TopDown
US Market · Top-Down Investing
판정 기준일 ·
source · FRED · GDELT
샘플 데이터
Final · 모든 단계를 종합한 최종 판단

전부 모아 보면, 지금의 결론

이 페이지는 앞선 다섯 단계(STEP 1~5)를 전부 합친 최종 종합입니다. 거시 국면·리스크·섹터/종목·뉴스·과거 검증에서 나온 신호들이 하나의 그림으로 어떻게 모이는지를 정리합니다. 각 근거의 자세한 계산은 위 탭에서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이 '종합'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다섯 단계가 하나로

톱다운 투자는 큰 그림에서 작은 그림으로 좁혀가며, 여러 각도의 신호를 겹쳐 봐서 한 방향으로 모이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한 단계만 보면 착각할 수 있지만, 여러 단계가 같은 이야기를 하면 확신이 커집니다.

  • STEP 1 · 거시 국면경제가 지금 어떤 상태(4국면 중 하나)인지 — 32개 지표를 성장·물가 두 축으로 종합해 정합니다. 이게 '무엇을 살까'의 방향을 줍니다. → 종합의 뼈대.
  • STEP 2 · 리스크지금 시장이 얼마나 겁먹었는지(VIX·신용). 같은 국면이라도 시장이 불안하면 방어를 키웁니다. → '얼마나 조심할까'의 강도를 조절.
  • STEP 3 · 섹터·종목국면에서 유리한 업종을 고르고, 그 안에서 재무가 우수한 종목까지 좁힙니다(통계 점수). → 방향을 실행 대상으로 구체화.
  • STEP 4 · 뉴스숫자(펀더멘털)와 시장 심리가 어긋나는지 봅니다. 둘이 엇갈리면 경보를 띄웁니다. → 숫자만으로 놓치는 분위기를 보정.
  • STEP 5 · 과거 검증이 판단 방식이 과거에 얼마나 맞았는지 적중률로 확인합니다. → 결론을 얼마나 믿을지의 근거.
  • → 종합위 다섯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확신, 엇갈리면 신중. 아래 히어로와 종합 요약이 그 결과입니다.

※ 이건 보조 도구이지 정답기가 아닙니다.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고, 지금 값은 샘플(데모)입니다. 실제 판정은 무료 데이터 키를 넣고 직접 실행해야 나옵니다. 최종 매수 판단은 언제나 본인 몫입니다.

현재 경제 국면
성장 스코어
물가 스코어
위험 환경
지배 내러티브

왜 이 결론이 나왔나

개별 지표 → 두 축 종합 → 국면 판정으로 이어지는 추론 과정입니다. 각 단계는 아래 탭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1
개별 지표를 점수로 바꾼다
2
지표를 두 축으로 묶는다
3
사분면 위치로 국면을 정한다
그래서 이렇게 판단한다
Synthesis · 다섯 단계 종합

다섯 단계가 말하는 하나의 그림

① 거시 국면
② 리스크
③ 섹터·종목
④ 뉴스
⑤ 검증
→ 최종 종합
Action · 그래서 어떻게 하나

종합 판단을 '실제 배분'으로

"이 국면이다"에서 멈추지 않고, 분산·헤지 원칙에 따라 어떻게 나눠 담을지까지 이어갑니다. 오를 것 같아도 떨어질 수 있으니, 베팅(위성)·기반(코어)·보험(헤지)을 함께 씁니다.

내 위험 성향 ← 움직이면 배분과 예상 수치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 코어 (기반)
🎯 위성 (국면 베팅)
⚖ 헤지 (보험)
Execution · 그래서 무엇을 살까

매수 후보 심화 — 최종 실행

종합 판단에서 나온 유리한 섹터팩터 점수 1위 종목을 모아 최종 후보로 놓고, 한 번 더 깊이 뜯어봅니다. 그리고 실제로 담기 전 점검 체크리스트로 마무리합니다.

i이 페이지가 하는 일 — 탐색(STEP3)과 실행(여기)의 차이
  • STEP 3은 '탐색'11개 섹터의 모든 종목을 훑어보며 어디가 좋은지 넓게 살펴보는 곳입니다.
  • 이 페이지는 '실행'그중 지금 국면에서 유리한 섹터의 1위 후보만 추려, 실제로 담을지 깊이 판단하는 곳입니다.
  • 순서후보 종목 심화 → 배분 안에서의 위치 확인 → 실행 체크리스트로 "분산·헤지·성향"을 점검한 뒤 결정합니다.

① 최종 후보 종목 심화

지금 국면에서 유리한 섹터의 팩터 1위 종목입니다. 각 후보의 강점·약점을 한눈에 봅니다.

② 이 전략을 살 수 있는 ETF 목록

코어(기반)·위성(베팅)·헤지(보험)를 실제 ETF로 정리했습니다. 총보수(TER)와 추종지수를 함께 봅니다.

③ 실행 전 체크리스트

담기 전에 스스로 확인하세요. 하나라도 '아니오'면 비중·구성을 다시 봅니다.
이 페이지는 투자 판단 보조 정보입니다. 후보 종목은 재무 팩터 점수 상위일 뿐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주가·밸류에이션(비싼지 싼지)은 반영되지 않았고, 과거 재무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최종 매수·비중·시점은 본인이 판단하세요.
Appendix · How it works

방법론 해설 — 이 앱은 무엇을, 왜, 어떻게 판단하나

이 앱의 모든 판단 방법을 쉬운 비유부터 전문적 관점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각 절은 "무엇을(개념) → 쉬운 예 → 이 앱에선 → 전문가 노트(한계·논쟁)" 순서입니다. 길지만, 이해하고 쓰면 확신이 생깁니다.

Step 1 · Macro Regime

거시 국면 — 경제는 지금 어디에

경제를 성장물가 두 축으로 요약하면 네 개의 국면으로 나뉩니다. 수십 개 지표를 각각 점수로 바꾸고(개별 분석), 성격별 가중치로 묶어 축 점수를 만든 뒤(종합), 그 좌표가 어느 사분면인지로 국면을 판정합니다.

네 개의 국면 지도

성장과 물가의 조합이 국면을 정합니다. 아래 점의 위치가 지금 경제의 좌표입니다.
?이 지도를 읽는 법
  • 가로축오른쪽으로 갈수록 경제 성장이 강하고, 왼쪽으로 갈수록 약합니다(둔화).
  • 세로축위로 갈수록 물가 상승 압력이 크고, 아래로 갈수록 낮습니다(완화).
  • 점 ●지금 경제의 현재 위치입니다. 이 점이 들어간 사분면이 곧 현재 국면입니다.
  • 밝은 칸지금 활성화된 국면입니다. 나머지 세 칸은 흐리게 표시됩니다.
Ⅰ 골디락스
성장↑ 물가↓
Ⅱ 리플레이션
성장↑ 물가↑
Ⅲ 스태그플레이션
성장↓ 물가↑
Ⅳ 디플레·침체
성장↓ 물가↓
물가+물가− 성장−성장+
i네 국면이 뭔지 — 하나씩 풀어보면

경제는 '성장'(경기가 좋아지나 나빠지나)과 '물가'(물건값이 오르나 내리나) 두 축의 조합으로 크게 네 가지 상태를 오갑니다. 지금 우리가 어느 상태에 있는지 알면, 그 상태에서 역사적으로 잘 버텼던 자산이 무엇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 Ⅰ 골디락스 (성장↑·물가↓) 경기는 좋아지는데 물가는 얌전한, 가장 이상적인 상태. 이름은 동화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에서 왔습니다. 주인공 소녀가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딱 맞는' 죽을 골랐듯, 경제가 과열되지도 침체되지도 않은 딱 좋은 구간이라는 뜻입니다. 기업 이익은 늘고 금리 부담은 낮아, 역사적으로 주식, 특히 기술·성장 업종이 잘 나갔던 국면입니다.
  • Ⅱ 리플레이션 (성장↑·물가↑) 경기도 뜨겁고 물가도 같이 오르는, 확장의 후반부. '리플레이션(reflation)'은 가라앉았던 경기와 물가가 다시(re) 부풀어 오른다(inflation)는 뜻입니다. 수요가 왕성해 원자재·에너지 값이 뛰고, 경기 민감 업종이 힘을 받습니다. 다만 물가가 계속 오르면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 파티를 끝낼 수 있어, 원자재·에너지·금융 같은 업종이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국면입니다.
  • Ⅲ 스태그플레이션 (성장↓·물가↑) 경기는 식는데 물가만 오르는, 가장 다루기 힘든 상태. '스태그플레이션'은 침체(stagnation)물가상승(inflation)을 합친 말입니다. 보통은 경기가 나빠지면 물가도 같이 내리는데, 이 국면은 둘이 반대로 움직여 중앙은행도 손쓰기 어렵습니다(금리를 올리면 경기가 더 죽고, 내리면 물가가 더 뜀). 현금흐름이 탄탄한 필수소비재·헬스케어·에너지 같은 방어적 실물 자산이 그나마 버텼던 국면입니다.
  • Ⅳ 디플레·침체 (성장↓·물가↓) 경기도 물가도 함께 식어 얼어붙는 상태. '디플레이션(deflation)'은 물가가 내려가는 현상으로, 물가가 오르는 인플레이션의 반대입니다. 물건이 안 팔려 값이 내리고, 기업 이익과 고용이 함께 줄어드는 수축 국면입니다. 이럴 땐 위험한 주식보다 안전한 국채, 현금, 필수소비재 같은 방어 자산이 유리했던 국면입니다.

※ 국면은 칼로 자르듯 나뉘지 않고 서서히 옮겨갑니다. 그래서 이 앱은 '지금이 확실히 어디다'라고 단정하지 않고, 오른쪽 좌표의 점 ●이 어느 쪽에 가까운지확신도(상·중·하)를 함께 보여줍니다.

성장 축 — 개별 지표 분석

고용·생산·소비·선행지표 등을 각각 점수화한 뒤, 성격 가중치로 묶어 아래 축 점수를 만듭니다.
?이 카드를 읽는 법 — 그리고 원리
  • 각 카드지표 하나하나입니다. 한글명 + 영어 원명을 함께 적고, 그 아래 이 지표가 무엇인지지금 무슨 신호를 보내는지를 풀어 썼습니다.
  • 막대·점수가운데 기준으로 오른쪽(청록)=성장에 긍정, 왼쪽(빨강)=부정. 길수록 강한 신호이며 −3 ~ +3으로 점수화됩니다. 이 점수는 "지금 값이 과거 평균에서 몇 칸(표준편차) 벗어났나"(z점수)에 최근 방향(모멘텀)을 살짝 섞어 만듭니다. 그래서 '평소보다 얼마나 좋은가/나쁜가'를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 선행·동행·후행을 왜 나누나투자는 미래를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선행=경기를 미리 알려주는 지표(수익률곡선·건축허가·실업수당청구 등), 동행=지금 상태(고용·생산·소비), 후행=이미 지난 일(실업률·GDP). 같은 신호라도 미래를 알려주는 선행이 훨씬 값지므로, 점수를 묶을 때 선행 1.0 · 동행 0.6 · 후행 0.3의 가중치를 곱합니다. → 그래서 "구분해야 하나?"의 답은 '예'입니다. 후행 지표(실업률처럼 늦게 반응)를 선행과 똑같이 취급하면, 경기가 이미 꺾인 뒤에야 신호가 뜨는 '뒷북'이 됩니다.
  • 종합 점수(아래 큰 숫자)위 카드들의 개별 점수에 각자의 성격 가중치(선행/동행/후행)를 곱해 평균 낸 값입니다. 이게 '성장 축' 하나의 점수가 되고, 물가 축도 같은 방식으로 계산해, 두 축 좌표가 STEP1 매트릭스의 점 ● 위치를 정합니다.
  • 발표 주기지표마다 나오는 간격이 다릅니다 — 일간(국채금리·VIX), 주간(실업수당청구), 월간(고용·물가), 분기(GDP). 카드의 일간/주간/월간/분기 배지로 표시했습니다. 자주 나올수록 최신 상황을 빨리 반영합니다.
  • 추이 그래프각 카드 아래 작은 꺾은선은 그 지표의 최근 흐름입니다(변환 후 최근 24개 구간). 점수 하나로는 안 보이는 '오르는 중인지 꺾이는 중인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분석 분해추이 옆 수준(z)·방향(모멘텀)·관측수가 점수의 재료입니다. 수준(z)=지금 값이 과거 평균에서 몇 표준편차 벗어났나, 방향(모멘텀)=최근 오르내림, 관측수=계산에 쓴 데이터 개수(적으면 신뢰도 낮음). 이 둘을 수준 65% + 방향 35%로 섞어 최종 점수를 만듭니다.
  • 부호 통일실업수당청구처럼 '값이 오르면 나쁜' 지표는 자동으로 뒤집어, 항상 오른쪽=좋음으로 통일했습니다.
  • ▲▼ 서프라이즈지표명 옆 ▲1.2σ 배지는 실측이 연준 예측(나우캐스트)을 얼마나 벗어났는지입니다. ▲=예상 상회, ▼=하회. 예상 밖의 값은 시장이 미처 반영 못한 새 정보라 점수에 추가 반영됩니다. 단, 애널리스트 컨센서스가 아니라 연준 모델(GDPNow 등) 예측 대비입니다.

물가 축 — 개별 지표 분석

근원 PCE·CPI·기대인플레 등으로 물가 압력의 방향을 잡습니다.
?물가 축은 색 의미가 반대입니다
  • 색 방향물가는 주황(오른쪽)=물가 상승(압력), 청록(왼쪽)=물가 하락(완화)입니다. 성장 축과 색 의미가 정반대인 점에 주의하세요.
  • 왜 반대?물가 상승은 대체로 시장에 부담이라 경고색(주황), 완화는 우호색(청록)으로 표시합니다.
  • CPI·PCE란둘 다 물건·서비스 값이 얼마나 올랐는지 재는 대표 물가지수입니다. CPI는 소비자가 실제 지불하는 가격, PCE는 미국 중앙은행(연준)이 더 중시하는 지표입니다. 둘을 같이 봅니다.
  • '근원'이란가격이 널뛰는 식품·에너지를 뺀 물가입니다(영어로 core). 유가처럼 출렁이는 항목을 빼면 물가의 진짜 추세가 더 잘 보이기 때문에, 연준도 이걸 기준으로 삼습니다.
  • 가장 중요근원 PCE 물가가 연준(미국 중앙은행)의 실제 물가 목표(연 2%)라 가장 비중이 큽니다.

정책 축 — 개별 지표 분석

금리·통화량·달러·유가 등 '돈의 값과 양'에 관한 지표입니다. 국면(성장·물가)에 직접 들어가진 않지만, 판정을 뒷받침하는 배경으로 함께 봅니다.
i이 축은 어디에 쓰이나
  • 역할기준금리·국채금리·통화량(M2)·달러·유가는 경기와 물가를 움직이는 원인 쪽입니다. 예컨대 금리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성장이 둔화되고, 유가가 뛰면 물가가 오릅니다.
  • 왜 따로이들을 성장·물가 점수에 바로 섞으면 원인과 결과가 뒤엉킵니다. 그래서 국면은 성장·물가로 판정하고, 정책 지표는 '왜 그 방향인지'를 해석하는 배경으로 분리해 둡니다.
  • 읽는 법카드 구조는 위와 같습니다(주기·추이·수준·모멘텀). 다만 여기선 오른쪽=값이 오르는 방향이며, 금리·달러 상승은 대체로 자산에 부담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심리 축 — 개별 지표 분석

VIX·신용스프레드·소비심리 등 '시장이 지금 얼마나 겁먹었나'를 재는 지표입니다. STEP 2 리스크 환경의 재료가 됩니다.
i이 축은 어디에 쓰이나
  • 역할이 지표들은 국면(무엇을 살까)이 아니라 지금 얼마나 조심할까(리스크)를 정하는 데 쓰입니다. 그래서 STEP 2 리스크 환경 페이지의 종합 위험도로 이어집니다.
  • 읽는 법여기선 오른쪽=불안(위험) 방향입니다. VIX·신용스프레드가 오르면 시장이 겁먹은 것이고, 소비심리가 오르면(부호통일 후) 안정 쪽입니다.
Step 2 · Risk Environment

리스크 환경 — 얼마나 방어적이어야

국면이 좋아도 시장이 불안하면 속도를 늦춰야 합니다. 이 단계는 "무엇을 살까"와 별개로, "지금이 위험을 감수할 만한 환경인가"를 봅니다. VIX(공포지수)와 신용스프레드를 각각 판정한 뒤 합쳐, 하나의 위험 온도로 나타냅니다.

위험 온도

VIX와 신용스프레드를 개별 판정하고, 합산해 종합 위험도(0~6)를 만듭니다.
?이 지표들을 읽는 법
  • 이 페이지 목적국면(STEP1)이 '무엇을 살까'라면, 여기는 '지금 얼마나 조심할까'를 봅니다. 같은 국면이라도 시장이 불안하면 방어를 키우고, 잠잠하면 평소대로 갑니다.
  • VIX시장의 공포지수입니다. 향후 30일 동안 주가가 얼마나 출렁일지에 대한 기대치로, 15~20이 정상, 30 이상은 스트레스, 40 이상은 위기입니다. 장기 평균은 약 19~20. 숫자가 높을수록 시장이 겁먹었다는 뜻입니다.
  • 신용 스프레드회사채(기업이 빌린 돈)와 국채(정부가 빌린 돈, 가장 안전)의 금리 차이입니다. 기업이 위험해 보일수록 더 높은 이자를 얹어줘야 하므로, 이 차이가 벌어질수록 신용이 긴장됐다는 신호입니다.
  • Risk-On/Off투자 세계 용어입니다. Risk-On(위험 선호)=마음 놓고 위험 자산(주식)에 돈이 몰리는 분위기, Risk-Off(위험 회피)=겁이 나서 안전 자산(국채·현금)으로 도망가는 분위기입니다.
  • 온도바왼쪽(청록)=안전(Risk-On) → 오른쪽(빨강)=위험(Risk-Off). 마커가 오른쪽일수록 더 방어적이어야 합니다.
  • 중요VIX는 방아쇠가 아니라 온도계입니다. VIX 28은 '지금 팔아라'가 아니라 '시장이 보호에 웃돈을 내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방어 강도는 본인 성향에 맞춰 조정하세요.
VIX 레짐
신용 스프레드
종합 상태
안전 · Risk-On중립위험 · Risk-Off

리스크 지표 상세 — 각각의 해석

종합 위험도를 이루는 개별 지표를, 거시 국면 지표와 똑같은 방식(주기·추이·수준·해석)으로 풀어봅니다.
Step 3 · Sector Rotation

섹터 로테이션 — 어디에 무게를

경기 사이클마다 앞서가는 업종(섹터)이 다릅니다. STEP 1의 국면 판정을 받아, 그 국면에서 역사적으로 유리했던 업종 순위를 매깁니다. 개인 투자자는 이를 섹터 ETF 배분으로 실행합니다. (근거: 피델리티자산운용의 경기 사이클-섹터 연구 'AART')

i먼저 알아둘 용어 — 섹터·로테이션·ETF
  • 섹터란주식을 사업 종류로 묶은 큰 분류입니다. 정보기술·금융·에너지·헬스케어처럼 11개로 나뉩니다. (국제 표준 분류 'GICS'를 따릅니다.) 애플·마이크로소프트는 '정보기술', JP모건은 '금융' 섹터에 속하는 식입니다.
  • 로테이션이란'돌아가며 바뀐다'는 뜻입니다. 경기가 회복→과열→둔화→침체로 사이클을 도는 동안, 주도하는 업종도 순서대로 바뀝니다. 이 흐름에 맞춰 무게를 옮기는 게 '섹터 로테이션'입니다.
  • ETF란여러 종목을 한 바구니에 담아 통째로 사고파는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XLK'를 사면 정보기술 섹터 수십 개 회사에 한 번에 투자하는 셈이라, 초보자가 업종에 투자하기 쉽습니다.

섹터 성향

이 국면에서 유리·불리 경향이 있는 업종입니다. 티커는 대표 ETF 예시입니다.
?이 순위를 읽는 법
  • 선호도 기호◎ 강선호 > ○ 선호 > · 중립 > △ 비선호 > ✕ 강비선호 순입니다. 카드 왼쪽 색 테두리로도 표시됩니다(청록=선호, 빨강=비선호).
  • ETF그 섹터를 통째로 담는 대표 도구 예시입니다(예: XLK=정보기술).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 실제 선택은 순자산·거래량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TER총보수, 즉 연간 운용 비용입니다. 낮을수록 투자자에게 유리합니다.
  • 주의이건 과거의 경향일 뿐 확정된 규칙이 아닙니다. 모든 경기 사이클은 조금씩 다릅니다.
◎ ○ 선호 · 중립 △ ✕ 비선호

섹터별 상세 — 왜 이 순위이고, 어떤 종목으로 이뤄졌나

각 섹터가 현재 국면에서 왜 선호/비선호인지 해석하고, 그 섹터의 대표 구성 종목과 공식 재무 사실(SEC 기준)을 참고로 보여줍니다.
i종목은 '추천'이 아니라 '참고'입니다
  • 무엇인가각 섹터가 어떤 대표 회사들로 구성됐는지 보여주는 참고 정보입니다. "이 종목을 사라"가 아닙니다.
  • 재무 사실매출·순이익·순이익률 등은 SEC EDGAR(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식·무료)의 제출 서류에서 가져온 사실입니다. 점수·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 한계구성 종목·비중은 수시로 바뀝니다. 정확한 최신값은 발행사(State Street)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화면 값은 샘플입니다.
Step 4 · News & Sentiment

뉴스·심리 — 숫자와 심리의 괴리

뉴스에 담긴 사실은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이 아니라 심리만 뽑아 참고합니다. 핵심은 괴리입니다. 펀더멘털(숫자)과 뉴스 심리가 어긋날 때가 역발상 기회일 수 있습니다. 단, 이 단계는 판정을 뒤집지 않는 참고 신호입니다.

심리 · 정책 · 내러티브

뉴스에서 심리 온도, 연준 스탠스, 지배 내러티브를 추출해 참고 신호로 씁니다.
?이 게이지들을 읽는 법
  • 심리 온도뉴스 톤의 평소 대비 방향입니다. 바늘이 왼쪽=공포, 오른쪽=탐욕. 극단으로 치우칠 때가 역발상 신호입니다("남들이 두려워할 때 욕심내라").
  • 연준 스탠스뉴스에서 읽은 중앙은행의 태도입니다. 매파(긴축, 금리↑)↔비둘기(완화, 금리↓). 비둘기 우위면 유동성이 우호적입니다.
  • 지배 내러티브지금 뉴스를 지배하는 스토리입니다. 시장은 팩트가 아니라 스토리로 움직입니다. ●지배 표시가 가장 비중이 큰 주제입니다.
  • 괴리 경보숫자(펀더멘털)와 뉴스 심리가 어긋날 때 뜨는 경보입니다. 예: 경제는 견조한데 뉴스는 공포 쪽 → 과매도 기회일 수 있음.
  • 한계뉴스 톤은 무료 소스(GDELT)의 사전 기반 분석이라 정밀도에 한계가 있어 방향성만 참고합니다.
뉴스 심리 온도
공포탐욕
연준 스탠스 (뉴스 기반)
매파비둘기
지배 내러티브 (보도량 비중)
골디락스 리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 디플레·침체
이 화면은 투자 판단 보조 정보입니다. 자동 매매 신호가 아니며, 특정 종목·ETF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섹터 티커(XLK 등)는 해당 섹터의 저비용 도구 예시일 뿐이며, 실제 선택은 순자산·거래량·추적오차를 별도 검증해야 합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표시된 값은 샘플(데모) 데이터입니다. 실제 판정은 run.py에 FRED API 키를 넣어 실행하면, 32개 지표 실측치로 이 화면과 동일한 형식의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임계값·가중치는 학술 통념 기반 초기값이며 백테스트로 튜닝이 필요합니다.
Step 5 · Backtest Validation

과거 검증 — 이 판단 방식이 맞았나

아무리 논리가 그럴듯해도, 과거에 맞았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확신할 수 없습니다. 이 페이지는 과거 각 시점으로 되돌아가 그때의 데이터만으로 국면을 판정하고(미래 미리보기 차단), 그 판정이 가리킨 유리 섹터가 실제로 이후 시장을 이겼는지 채점합니다.

백테스트 요약

워크포워드 방식 · 룩어헤드(미래 참조) 차단 · 섹터 수익률로 채점
?이 숫자들을 읽는 법
  • 적중률과거 판정 시점마다 유리 섹터 상위 3개가 이후 한 달 시장 평균을 이겼으면 '적중'. 그 비율입니다. 50%면 동전 던지기 수준, 높을수록 판단이 유효했다는 뜻입니다.
  • 국면별 적중률골디락스·리플레이션·스태그·침체 각 국면에서 따로 집계합니다. 특정 국면에서 유독 낮으면, 그 국면의 섹터 매핑·가중치를 손봐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 워크포워드과거 각 시점에서 그때까지의 데이터만 써서 판정합니다. 미래를 몰래 훔쳐보지 않으므로(룩어헤드 방지), 실제 상황을 정직하게 재현합니다.
  • 발표 시차지표는 실제로 1~3개월 늦게 발표됩니다. 그 시차를 반영해, 당시 실제로 알 수 있던 정보만으로 판정합니다.
  • 한계백테스트는 설계상 편향이 있고, 과거가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건 '이 방식이 무의미하지 않다'는 최소 확인이지, '앞으로도 맞는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아직 백테스트 데이터가 없습니다. python run_backtest.py를 실행하면 과거 판정 이력과 적중률이 이 자리에 채워집니다.

팩터 유효성 검증 — 종목 점수는 믿을 만한가

종목 순위에 쓰는 7개 팩터가 과거에 실제로 수익을 예측했는지 IC(정보계수)로 검증하고, 그 결과로 가중치를 정했습니다.
iIC(정보계수)가 뭔가 — 한 문장으로
  • IC'팩터로 매긴 순위'와 '그 이후 실제 수익률 순위'가 얼마나 일치했나. 양(+)이 클수록 그 팩터로 고른 종목이 실제로 더 올랐다는 뜻.
  • t 통계량|t|>2면 '우연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통계적으로 유의). 팩터가 진짜인지 우연인지 가릅니다.
  • 가중치검증에서 꾸준하고 강한 팩터(위험조정 IC)에 더 큰 비중. 그래서 이제 가중치가 '초기값'이 아니라 검증된 값입니다.
이 화면은 투자 판단 보조 정보입니다. 백테스트 적중률은 과거 데이터 기준이며, 설계상 편향이 존재합니다. 과거 성과는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진짜 검증은 실거래로만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는 '판단 방식이 과거에 무의미하지 않았다'는 최소한의 확인일 뿐, 미래 수익을 약속하지 않습니다.